담마로 풀다

일상의 문제에 부처님 가르침을 비춰봅니다.

6개의 글
  1. 출장비 정산 문제로 부서 직원과 실랑이가 있었다. 나는 출장 복귀 뒤 바로 해외에 다녀왔고, 그래서 복귀 교통비를 받으려면 항공권 영수증 같은 걸 붙이면 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 직원은 “전례가 없다”, “당신이 직접 재무관리부에 물어봐라”는 식…

  2. 무례한 말이 오래 남는 까닭은 그 말 자체보다도 그 뒤에 이어지는 되새김질과 마음의 증식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