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머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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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새해 첫날이라고 해서 별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마흔세 살이면 어떻고 마흔네 살이면 어떤가. 낮과 밤이 계속 돌아갈 뿐이다. 지구가 태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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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8일의 길상사
어제 조카 둘을 데리고 길상사에 다녀왔다. 조계사와 더불어서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절이다. 얼마 전에는 극락전에 등도 달았다. 승효는 절을 별로…
Ariya-Magga
새해 첫날이라고 해서 별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마흔세 살이면 어떻고 마흔네 살이면 어떤가. 낮과 밤이 계속 돌아갈 뿐이다. 지구가 태양을…

어제 조카 둘을 데리고 길상사에 다녀왔다. 조계사와 더불어서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절이다. 얼마 전에는 극락전에 등도 달았다. 승효는 절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