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마로 풀다 2026.04.04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건 — 줄이 너무 팽팽하다는 신호 NEW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은 게으름이 아니다. 이미 너무 많은 애를 써서 끊어지기 직전이라는 몸의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