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와 혼침이란? — 무기력은 정말 게으름에 불과할까 NEW
게으름이라고 단정하기 전에 아무것도 하기 싫고, 몸과 마음이 축 처지고, 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선뜻 손이 가지 않을 때가 있다. 우리는 이런 상태를 쉽게 “내가 게을러서 그렇다”라고 단정한다.…
게으름이라고 단정하기 전에 아무것도 하기 싫고, 몸과 마음이 축 처지고, 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선뜻 손이 가지 않을 때가 있다. 우리는 이런 상태를 쉽게 “내가 게을러서 그렇다”라고 단정한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은 게으름이 아니다. 이미 너무 많은 애를 써서 끊어지기 직전이라는 몸의 신호다.